개발 중자체 제품
D:Vision — VLM 기반 산업현장 AI 안전 플랫폼
작업 절차서와 위험성평가 문서가 캐비닛에만 있고, 현장에서 실제로 지켜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SOP·위험성평가 문서를 AI 실행 시나리오로 자동 변환
- 작업 단계별 안내와 이미지·음성 기반 VLM 검증
- 검증 실패·불확실 시 사람 승인으로 넘기는 fail-closed 설계
VLMLLM 에이전트FastAPIReact
WORK
운영 중, 개발 중, 프로토타입과 내부 도구 상태를 구분해 공개합니다.
총 7개 사례
작업 절차서와 위험성평가 문서가 캐비닛에만 있고, 현장에서 실제로 지켜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사업자가 일하는 동안 걸려오는 전화를 놓치고, 놓친 전화만큼 예약과 문의가 사라졌습니다.
공연 예약을 전화와 메신저로 받다 보니 명단이 흩어지고, 좌석과 입금 상태를 사람이 대조해야 했습니다.
영상 한 편을 만들 때마다 대본·이미지·음성·자막 작업을 사람이 처음부터 반복해야 했습니다.
소개할 곳은 있는데 보여줄 페이지가 없어, 활동을 설명할 때마다 자료를 새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쇼핑몰 운영자가 트렌드 확인과 상품 노출 조정을 매일 손으로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주제가 경쟁이 덜하고 수요가 있는지 판단하려면 채널과 영상을 사람이 며칠씩 뒤져야 했습니다.